작품 소개
"형, 그 사람한테도 이렇게 보챘어요?"
어릴 때부터 짝사랑해온 형이 오갈데 없는 처지의 백수를 받아준다고 한다.
그럼 얌전히 집 지키는 개로 있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형을 괴롭히게 된다.
"그 자식한테도 박아달라고, 이렇게 매달리고 울었냐고요."
형이 회사에 출근할 때마다 질투가 나는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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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1 2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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