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주 가는 카페에서 일하는 쿨한 스타일의 예쁜 점원 누나.
"드시고 가세요? 아니면 테이크아웃 하실 건가요?"
문득 장난치고 싶어진 나는 누나를 포장하고 싶다고 말해버렸다……
후회하던 것도 잠시… 정말로 포장에 성공하고??
호텔로 간 우리는 진한 키스를 나누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누나의 가슴을 주무르자 더 이상 멈출 수 없어져……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3 16:00:36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