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바나나 모양이라고 했나? 거기에 얼마나 큰 바나나가 달린 거야…."
제가 기다려 온 남자가 그임을 단번에 알아보는데………
*** "정말, 제가 진짜 미친 거 아는데요. 제가 그거 때문에 일상생활이 안 되거든요?"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얼굴을 한 그가 머리카락을 쓸어올렸다.
"사람 살리는 셈 치고 한 번만 보여 주면 안 돼요?"
"네, 안 돼요." "보여 주는 게 좀 부끄러우면 바지 위로 살짝만 만지면 안 될까요?"
예주는 육안으로도 확인되는 불룩한 그것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딱 한 번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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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5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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