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물은 당신의 딸로 하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천운봉에 제물로 바쳐진 여인, 초희.
그곳에서 초희는 나라님도 무서워한다는 도적떼의 두령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와 살을 맞대고 가까이 살수록 잔인무도 하다는 소문과는 영 다른듯 한데.
"나리는 대체 누구십니까?" "내가 누구일 것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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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1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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