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게 나일 필요는 없잖아…."
18살 봄,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손목에 새겨진 안주호.
운명의 힘인지 모르겠으나 그 이름의 주인인 윤재희와 계속해서 얽히게 된다.
운명이고 첫사랑이고 나발이고 관심 없었는데 괜히 계속 신경 쓰이고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
이 손목의 이름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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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1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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