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부자 거래로 내몰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의 개인 비서 카리야 진을 찾아간 네네.
동경하던 상대에 대한 배신감과 충격을 받으면서도 증거 음성을 지워달라고 간청한다.
"이미 들으셨겠죠? 네네 양 하기에 달렸단 거."
각오를 다지며 카리야와 그의 부하들에게 몸을 맡기자, 포식자 같은 눈빛과 손가락, 그리고 그의 물건으로…
몸에 덧씌워질 때마다 느끼고 싶지 않은 것들이 느껴진다.
몇 번이고 절정에 다다르고, 용서해 달라고 부탁해도 끝나지 않는다.
아빠의 '사랑'을 위해 네네의 무언가가 부서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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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3 1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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