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손가락 페티시를 자각한 '지영'은 자신의 취향에 딱맞는 남사친 '가람'의 손을 은밀하게 덕질한다.
페티시 탓인지 남사친 '가람'에게 감정이 생긴건지 모르겠는
'지영' 친구와의 고민상담중 필름이 끊기고 눈을 뜨니 눈앞의 대상인 '가람'이 벗고 있다?
"내가 그렇게 좋아?" "너가 아니라.. 손이 좋은 거야!"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8 12:00:32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