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궁금한 건 딱 두 가지야,우리 속궁합. 그리고 침실이 어딘지. 난 그 두 가지만 알면 돼."
깨닫는 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발라 먹긴 개뿔, 뼛속까지 발라 먹힐 치명적인 실수였다는 걸.
주워 온 건 첫사랑이 아니었다. 다리 사이에 악마의 뿔을 단, 날 것 그대로의 미친 수컷이었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9 00:00:38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