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 싫어…. 그렇게 벌리고 핥지 말아 줘…!"
――친구네 집 욕실을 빌린 나.
그러나 친구의 남동생이자 소꿉친구인 진이 먼저 욕실을 사용하고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목욕 중인 그의 등을 밀어 주기 위해 손을 대는데.
'…응? 어쩐지 몸이 얇은데?! 가슴도 부드러워?! 이거 아무래도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해 봐야겠는데?'
장난스레 시작한 행위는 어느새 점점 진지해져 가고……
"휘젓지 마…. 내가 여자란 거… 확인했잖아…?!"
아니, 아직 좀 더… 진이 여자인지 제대로 확인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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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30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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