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름답고 야한 전라동화全裸童話 단편선, 세번째 이야기.
죽은 오라비의 대역으로 남장을 한 채 살고 있는 '변하연'은 자신의 고향 '야담 고을'에 사또가 되어 돌아온다.
고향을 떠나고도 오랫동안 잊지 못했던 첫사랑 '성춘하'를 떨리는 마음으로 찾아가보지만, 순수하던 소년 춘하는 온데 간데 없이, 주색잡기에 능한 사내가 되어버린 춘하를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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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8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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