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 넘게 내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그렇게 어떤 예고도, 전조도 없이 나를 떠났다.
내 상사의 딸과 약혼했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모든 것이 매마른 나에게 그 남자가 찾아왔다.
일주일의 휴가, 일주일의 로맨스, 한 여름 밤의 꿈일 줄만 알았던 만남.
그런데 그 남자가 오늘부터 내 새로운 보스라고...?
"저는 대표님을 처음 뵙습니다." "그래? 내 여기는 현 비서를 아주 잘 아는 것 같은데?"
'철벽녀' 비서 현서진과 '직진남' 대표 차주완의 짜릿한 어른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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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8 2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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