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앞에 두고 이성을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엉덩이가 가벼운 선배 × 내숭쟁이 후배의 밀고 당기는 공방전!
너무 귀여워서 누구에게도 성적 대상으로 보이지 않는 니나 우즈키.
그의 천사 같은 미모로 팬클럽까지 생기자 남자 친구 사귀기는 하늘의 별 따기.
그런 그에게 전국에서 제일 엉덩이가 가벼운 타이가가 대시한다.
기뻐하던 것도 잠시, 그의 "아무렇지 않게 안을 수 있지." 라는 가벼운 말에 자존심이 상한 니나는 '타이가의 이성 붕괴 작전'을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고, 니나는 결국 그의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 모습을 본 타이가는 갑자기 흥분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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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30 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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