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길어봐야 반 년일 겁니다"
평범하게 살고 있던 내게 느닷없이 떨어진 시한부 선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너 좋아한 지 10년도 넘었다며 친구에게 고백까지 받아버리고 만다.
앞으로 내게 남은 시간은 단 반 년.
그 찰나와 같은 시간 동안 너와 나, 그리고 우리는 과연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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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9 2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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