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예봄은 빨가벗고 자위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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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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