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해요." 심한 몽유병을 앓고 있는 준우는 최근 들어 숙면을 취하고 있다.
바로 옆집 남자가 등장하는 야한 꿈을 꾸면서부터...
밤마다 꿈속에서 온갖 짓을 다 해왔는데...
그런데 그게 꿈이 아니었다고....?
"오늘은 자고 가요, 준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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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9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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