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하 집착공 '주의영' X 연상 소심수 '서요함']
늦은 시간까지 홀로 남아 정리하던 짐 속에서 메이드복을 발견한 '요함' 비밀스러운 욕구를 참지 못하고 캐비넷 안에 숨어 선을 넘던 순간..
문틈 사이로 들어온 늘 멀리서만 바라보던 '주의영' 하필 그에게 가장 들키고 싶지 않은 순간을 들켜버린다.
"선배, 나보다 더 한 새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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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9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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