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적통 황녀 대신 오랑캐로 불리는 북위왕에게 시집을 가게 된 서월.
가짜 황녀로 자리잡은 서월에게 향한 북위왕의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이 못난 몸뚱이가 말입니다. 비의 냄새만 맡아도 발정이 나 버리니……."
"어서 신방으로 가시지요. 내 어여쁜 비여."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는데 합방이라니?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9 08:00:32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