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비키니……"
" 뭐?"
" 비키니, 잃어버렸어요……"
강 팀장의 시선이 그제야 주아의 망울진 눈동자보다 더 아래로 향했다.
수면 밑이었지만 주아의 투명한 피부가 전부 비치고 있었다.
그리고 봉긋한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있는 모습도….
"아니, 씨발, 무슨……"
처음 듣는 상사의 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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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8 1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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