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최희지의 인생에서 연우학은 그저 친구였다.
남사친이 난데없이 제 좆 사진을 보내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좆, 사러 오셨나 봐요?" "……얼마예요?" 어쩌다 연우학은 제 앞에서 성기를 까 놓고 있고.
저는 어쩌다 그것을 탐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지금은 공짜거든."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3 04:00:35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