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12: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