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랑 이 저주, 제대로 해결해 보자' 시골의 한 마을에서 2년간 액막이로 지내게 되면 기업을 물려주겠다.
'는 아버지의 수상한 제안을 받아들인 언혁.
그곳에서 귀신에 씌었다는 의문의 청년 태문을 만나나, 마을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 애쓰던 그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과거 어릴 적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태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언혁은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나랑 함께 있으면 당신이 위험해진다구요...!" "그러니까. 나랑 이 저주를 제대로 해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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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1 08: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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