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적당한 부위를 찾아서 만져주면… 알파라고 하더라도 기분 좋아질 거야」
알파인 형사 에릭은 수사 중 갑자기 지나가는 사람에게 습격받은 뒤 길거리에서 쓰러지는데,
자신을 린이라고 밝힌 의사에게 발견되어 간호 받으며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발정이 가라앉지 않은 에릭은 린에게 도움을 청해 일을 치르지만…
모자라, 아직 모자라- 그대로 두 사람은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하는데.
이 만남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결말까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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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8 0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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