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선배님, 오늘 집에 못 가요.' 종필이 가는 곳 어디서든 수상할 정도로 자주 마주치는 분홍머리, 차재형.
듣도보도 못한 싸가지인 듯해 되도록이면 저 미친놈과는 엮이지 않아야겠다 다짐한다.
"선배님, 저한테 관심 있죠?" 이게 무슨 개소리냐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화장실에 몰아붙여진 종필은 냅다 첫키스를 빼앗겨 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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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2 2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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