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국 최연소 사형수, 레티시아는 조건부로 석방됐다.
황제가 그녀를 풀어주며 요구한 것은 단 하나.
"네가 짐의 아들이 되어야겠다." …바로, 대공령에 볼모로 보내질 막내 황자를 연기하는 것.
"어차피 죽을 목숨, 황자로 죽어." 그날부터 레티시아 보르바는 가짜 황자가 되었다. 진짜 황자를 대신해 죽기 위해.
*앙 트라베스티(En Travesti) : 치마가 아닌 바지를 입고 남자 역으로 출연하는 여성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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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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