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7 04: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