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제 일가에게 학대에 시달리고 치유의 힘을 혹사당하는 나날을 보내던 황녀 라티스.
그런 그녀의 운명을 바꾼 것은 제국을 침공하여 새로운 지배자가 된 폭군 디아벨과의 만남이었다.
온몸에 저주의 상흔이 가득한 그는 라티스에게 명령한다.
"고쳐라. 안 되면 넌 죽는다." 국민을 지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마음 먹은 라티스.
헌신적이고 상냥한 그녀로 인해 냉혹한 침략자 디아벨의 마음엔 '집착'이라는 왜곡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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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7 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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