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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까마귀는 반짝이는 걸 좋아하고, 성설아는 예쁜 걸 좋아한다.

그리고 옆집 동생 권도안은 환장하게 예쁜 걸 가졌다. 그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이거 빼고 하면 안돼? 이게 자꾸 찔려서..." "그건 제 X인데요." 호신술을 알려주겠다는 도안의 밑을 꽉 쥐어버렸다.

아주 꽈악. "누가 실수로 남의 X을 그렇게 만지작거려요." 사색이 된 설아는 이 상황을 어떻게든 수습해야만 했다.

"너, 너도 내꺼 만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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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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