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드럽고 쫀득한, 푸딩과도 같은 촉감...
오로지 여성을 만지기 위해 마사지사가 된 '지성민'
젊고 탄탄한 미시들이 널린 이곳, 서탄 신도시에서 꿈을 마음껏 펼친다!
"고객님 같은 몸은, 사심 없이 만질 수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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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1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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