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남친에게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차인 유미솔.
내가 그렇게 작아? 이 정도면 꽉 찬 A인데!
이러다가 한 번도 못해보고 죽는 거 아니겠지?
"유미솔, 벗어 봐. 제대로 봐줄 테니까."
20년지기 소꿉친구 윤차원과 "이렇게 예쁜데 안 따먹은 새끼가 병신이지."
소꿉친구의 친구 장태건과 셋이서 정신없이 뒹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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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0 2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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