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라버니 대신 내시로 입궐한 하리, 남장 내시의 삶은 걱정과 달리 평화로운 나날이었다...
남색가인 소현대군 '이령'의 처소로 끌려 가기 전까진.
"앞으로 자네는 소현대군의 밤 시중을 들게."
그날 밤, 하리는 이령의 '그것'을 바로 세우라는 명령을 받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여자인 것을 들키게 되는데..
"네놈, 계집이구나." 과연 하리는 이 궁궐에서 무사히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1-02 16:00:34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