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작 상태창만 보일 뿐,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F급 헌터 '태유진'.
엄마를 잃은 그날부터 이를 악물고 싸우며, 모든 것을 걸고 복수만을 좇아왔다.
하지만 놈들은...또다시 내 세상을 짓밟았다.
"너는 끝까지 살아남아 행복해져야 해."
그 약속도, 복수도 지키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하려던 순간.
[성좌, '시월 발천의 새벽'이 당신을 선택합니다. [스킬이 개방됩니다.] [톱니바퀴의 유희(SSS)]
성좌가 내게 내린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SSS급 히든 스킬.
이번엔 다르다! 복수도, 소중한 사람들도.
이번에는...내 손으로 모두 지켜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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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0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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