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늦잠을 자고 급하게 탄 만원 전철.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붐비는데 뒤에서 다가오는 낯선 손길…
설마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 거야??
그만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오히려 치한의 행동은 더 심해지더니 급기야 치마를 걷어 올려 속옷 안으로 손을 넣기까지!
치한범의 강한 힘에 저항하지도 못한 채, 마음대로 민감한 곳을 만져져 가버리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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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5 0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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