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장난감이랑 비교도 안 될 만큼 기분 좋게 해줄게.
성욕이 강한 회사원 마호는, 지나치게 돌봐주는 소꿉친구 렌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자취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자취방까지 찾아온 렌에게 자위 용품을 들켜버리고
당황한 마호는 과보호 때문에 남친을 못 사귀어서 그런 거라고 변명하자 렌이 다가와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그의 굵은 손가락과 강압적이면서도 상냥한 손길에 장난감이랑 비교도 안 될 만큼 안쪽이 뜨거워지고―.
과보호하는 소꿉친구와 성욕 강한 여성의 야한 룸 셰어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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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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