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문란하기로 소문난 블레어는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열기에 시달리는 저주에 걸려 있다.
그 저주는 어릴 적 숲에 들어가서 늑대들에게 붙잡혀 갔다 돌아 온 이후로 생긴 것으로
블레어는 그때 만난 어린 늑대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상시와 같이 열기를 해소해 줄 상대를 찾다가 허탕을 친 날, 뒤에서 블레어를 낯선 남자가 끌어 안는다.
벗고 있는 웃통, 긴 머리,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는 블레어가 자신의 반려라고 하는데……
"찾았다, 내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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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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