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간을 돌리는 신비한 능력으로 성녀이자 악마라 불리었던 엘르시아 백작가의 가주 그레이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이들을 살렸으나, 자신의 병은 고칠 수 없었다.
'피곤해, 그만 쉬고 싶어.' 그렇게 세상을 떠나 이제야 평온해지나 싶던 찰나……
'여긴 어디지?' '내가 죽은 지 300년이나 흘렀다고?'
졸지에 쫄딱 망한 가문의 장녀가 되어버린 그레이스…
아니, 세레스! 그래, 뭐 300년이고 뭐고 다 좋은데 말이야……
"저기요. 혹시 제 파란돌이 못 보셨나요?" "돈이 안 되면 몸으로라도 갚아." "죽어라!"
…나 좀 그냥 조용히 살면 안 되냐?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1 08:00:2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