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특수부대 북파공작원 출신 인간 흉기 '도장곤' 그런 그가 양 팔을 다친 상태로
인권유린과 노동찬귀를 일삼는 '대산복지원'에 잡혀 들어갔다.
의사가 말한 완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한 달. 그는 복지원에서 양 팔이 나을 때까지 버텨내야 한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20:00:30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