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선배. 제 피를 마셔주세요."
살면서 한 번도 뱀파이어인 걸 들켜본 적 없었던 현승은 팀플에서 만난 태희에게 정체를 들킨다.
왜 하필 변명도 못 하게 뱀파이어 오타쿠한테 들킨 거냐고??
태희는 당연히 비밀로 하겠다며 뱀파이어에 관한 질문을 퍼붓고,
현승은 아찔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며 결국 그의 덕질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피와 덕질을 나누는 공생 관계, 이대로 정말 괜찮은 걸까?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3 16:00:33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