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님 좋다고 목매는 새끼들 많았겠다. 그죠."
"나도 그렇게 될까 봐 겁나네." 사실혼 관계의 알파 사이에서 아이를 낳은 오메가 민선재.
행복했던 순간은 잠깐으로, 갑작스런 상대의 죽음으로 선재는 이곳저곳 옮겨다니는 삶을 살게 된다.
뒤이어 선재는 먼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그곳에서 알파 최범진을 만난다.
상스럽고 위협적으로 구는 범진이 부담스럽고 무섭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감히 그의 무리한 요구들을 거부할 수 없는데…
상스러운 양아치와 상처가 많은 연상의 서툰 사랑. 이사 가자마자 무서운 양아치에게 찍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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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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