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운과 악재가 겹쳐, 10년 가까이 무명 배우로 버텨온 서 윤.
결국 회사의 권유로 울며 겨자먹기로 스폰서를 받게 되고,
그 자리에서 과거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와 마주치게 되는데...
…뭐? 나더러 X한테 스폰을 받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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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9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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