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기 아이돌 선우의 방구석 악플러인 지혁.
자신의 비참한 삶이 선우 탓이라 생각하며 악플을 써재끼던 지혁은 결국 경찰서에서 선우와 재회하게 된다.
"내가 돈 줄게, 나랑 섹스하자." 거액의 합의금 대신 자신과 섹스하자는 선우.
아직 선우에게 마음이 있는 지혁은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9 12: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