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립 대학 마도구학과 학생인 보니렌은 화장실에서 카자일의 좆을 본 순간 사랑에 빠진다.
갖고 싶다는 생각에 그의 좆을 본뜬 마도구를 만들기로 결심한 보니렌.
"혹시 나한테도 마도구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너, 너도 마도구가 필요해?" "응, 내가 필요한 건 좆이 아니라 엉덩이지만."
놀랍게도 카자일은 자신이 쓸 마도구도 만들어 달라 부탁한다.
"너도 내 좆을 모델로 쓰고 있으니까, 나도 네 엉덩이를 쓰면 되지 않을까?"
감각이 연동되는 마도구로 비밀스러운 자위행위를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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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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