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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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2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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