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야?" "그냥 힘만 주려고 하지 말고, 부드럽게 잘 흔들어 봐"
"와 정말 흔드니까 커졌다!" "액이 나오려면 이렇게 계속 비벼야 되나?"
"엇! 나온다!!" "야! 조준 제대로 해! 다 묻잖아!" "앗 미안..." 김남주, 그리고 나 박여주.
우리는 광고회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동업자이자 오랜 단짝친구다.
그리고 우린, 망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성인용품을 직접 사용하고 후기를 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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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0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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