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취업에 실패하고 패배자처럼 살아가는 타이지는 자살 명소로 유명한 숲 근처 여관의 잡부로 일하던 중, 숲속에서 정체불명의 남녀와 마주친다. 햇빛을 쬐면 안 되고 밤이 되어야 마음놓고 돌아다니며 인간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들… 타이지는 ‘밤을 누려온 자들’과 마주쳐버렸다! 제1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가 세리자와 유키코의 생애 첫 다크 판타지!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1:0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