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내 옆에 악마가 떨어졌다. 그런데 이 악마,다짜고짜 빌붙어 지내는게 밉기는 커녕 귀엽고 엉뚱한 허당매력 덩어리다! 보면 볼수록 어딘지 챙겨주고 싶은 여동생같은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안'이라 소개하는데.. 인간 '유해이'와 악마 '안'의 꽁냥넘치는 동거동락 일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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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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