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게임중독으로 집을 돌보지 않는 꼴초 엄마, 막말을 일삼는 가부장적인 아빠. 오하루는 지옥에 산다. “한심한 년” “지긋지긋해” 건강하지 않은 가정환경 속에서, 숨막히는 하루하루를 보낸 오하루가 남긴 일기.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하루에게 공감하지 않는 세상이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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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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