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 되게 맛있는 냄새난다. 한입만 먹어도 될까?"" 그냥 기분 나쁘니까, 만만하니까, 괴롭힘에는 이유가 없다. 장난인 척 간사하게 괴롭힌다. 아, 내가 무당 딸이구나. 그렇게 나는 왕따였다. 어느 날 수학여행에서 내림은 자신을 괴롭히는 무리에 의해 억지로 폐교회 안으로 내몰린다. 거기서 부적이 붙여진 장롱을 열게 된다. 그 안에는 꽃이 둘러진 한 남자가 눈을 감고 있는데...
그는 시궁창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내림한테 어떤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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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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