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을 싫어하는 천사 유하영. 수행을 위해 인간 세상에서 의사로 지내던 어느 날,
아이를 구하려다 다친 도유찬이 병원으로 실려 온다.
"냄새 나." 인간이 아닌 존재의 냄새를 맡고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
그 말에 상처를 받은 유찬으로 인해 하영은 천법(天法)을 어긴 죄를 짓게 된다.
하영은 피해자인 악마 도유찬에게 속죄하기 위해 그의 곁을 맴돌게 되고,
천사보다 더 천사 같은 유찬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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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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