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말도 안돼... 내가 사람을 죽이다니..." 같은 대학 과동기인 지은과 성민, 소영. 소영의 원룸에서 술을 마시며 놀던 셋. 먼저 잠든 지은은 시끄러운 소리가 나 잠에서 깨는데... 그녀가 발견한 것은 소영을 강간하려는 성민! 하지만 완강한 저항에 강간에 실패하자 결국 소영을 죽이고 마는데... 패닉에 빠진 성민은 지은마저 감금시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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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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