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보다 크고 단단한 그거… 넣어줘…."" 영업을 다니던 중 문득 들른 서점, 그곳은 아들 친구의 엄마인 키미코의 직장이었다. 입고를 알려준다는 계기로 번호를 교환한 뒤, 감정 없는 문자를 주고받는 나날.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고, 관계는 급격히 가까워졌다. 술자리를 가진 둘은 심하게 취해 모텔로 향했고 나의 이성은 날아가 버려 그녀를 안고 만다.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욕망이 아내와 남편이 있는 두 남녀를 잠식해가고…. 그런 그들에게 더욱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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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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